샐리의 법칙

샐리의 법칙

@AniRush

Followers12.1K
Following5.3K

그렇고 그런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하루하루 죽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 디자인하고 없애고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스무살이고 여자 아니에요.

Joined on February 16, 2010
Statistics

We looked inside some of the tweets by @AniRush and here's what we found interesting.

Inside 100 Tweets

Time between tweets:
7 minutes
Average replies
1
Average retweets
5
Average likes
7
Tweets with photos
5 / 100
Tweets with videos
0 / 100
Tweets with links
0 / 100

음.. 저는 제 일과 관련된.. 정보를 지금 수집해야 하는데.. ㅎㅎㅎ 트위터 딱 끄고 잠시 집중해야 할듯. 그럼 좋은 저녁 보내세요.

아무튼.. 음모론이라고 올라오는 내용은 이것에 관한거에요.

하지만 최대표가 그동안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된 이유가 정의협측에서 기획을 하고 윤당선인을 내세운데 원인이 있고,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은 움직일 수 없는 "팩트"에요. 본인이 그렇게 주장했으니까요. 할머니의 입장표명과 최대표의 주장이 일치하는 부분도 많이 짚히고.

물론 훨씬 이전부터 두 분의 의견이 일치되어 교류를 해왔을 가능성도 없지 않기 때문에. 이건 하나의 합리적 추측이라고 보시면 좋을듯해요. 확실한건 아니니까요.

할 일이 있어서 잠시.. 내 코가 석자인데.. ㅎ

이렇게 하면 "하루아침에 배신" 이라는 말씀을 이해할 가능성이 생겨요. 기가막히게 퍼즐이 맞는단 말이에요. 물론. 어디까지나 가설이니까 확실할수는 없어요. 그저 두 분의 생각이 맞아 떨어져서 의기투합 했을 수 있는거니까요.

혹시 할머니에게 정보를 제공한 사람이 최용상대표가 아니냐. 라는 의심을 던진거에요. 할머니의 주장과 최대표의 주장이 일치하는 부분들을 짚어가면서요. 물론 두분이 뜻이 하나로 맞았을 수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함께 이 일을 도모했을 수도 있죠.

정의연의 활동에 반대하고. 수요시위를 방해하던 전력이 밝혀져 공천까지 탈락한 분이 저자리에 섰어요. 게다가 김어준이 지적한 것은 "정신대를 신경쓴다면서 위안부를 끌어들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라는 주장이 최용상대표의 주장과 일치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리고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된 이유가 윤미향 정의연 이사장을 공천하려고 그랬다고 주장을 해요. 뉴스 검색해보시면 아실거에요. 

그리고 나서 이분이 여기에 등장해요. 서있는 사람이 최용상 대표에요. https://t.co/etXIe4eQVZ

그리고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된 이유가 윤미향 정의연 이사장을 공천하려고 그랬다고 주장을 해요. 뉴스 검색해보시면 아실거에요. 그리고 나서 이분이 여기에 등장해요. 서있는 사람이 최용상 대표에요. https://t.co/etXIe4eQVZ

이번엔 "음모론" 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게 아무 근거 없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최용상 가자평화인권당 대표 에 주목하는거에요. 이분은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지만 수요집회 반대집회를 했던 전력이 밝혀지며 공천에서 배제된 인물이에요.

아.. 음.. 제가 지금 뭔가 하는 일이 있긴 한데. 아조 쬐끔만 더 정보를 올릴게요. 자꾸 이래서 죄송..

배고프다.

아마 다른 분들도 지금 직감적으로 느끼실텐데.. 이할머니는 윤당선인은 물론 정의연의 구체적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시는것 같지 않아요. 당부의 말씀을 하고 싶으셨다면 지금과 같은 전개는 있을 수 없구요. 저는 조금 더 기다리며 살펴볼게요.

이용수 할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을 때에만 저는 상황을 납득할 수 있을듯. 몇가지 가정을 무너뜨리면.. 그러고 싶지 않지만 무너뜨리면 이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데요. 그러고 싶지 않으니 잠시 더 관망하려구요.

정치적 손익 내려놓으시고. 윤머시기가 뭔데 이 사단이야. 그냥 묻어버려.. 같은 손익도 잠시 뒤로. 한명이라도 억울한 사람은 만들지 않았으면 해요. 물론, 제가 특별히 더 관심을 기울일 문제인가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런 일은 도무지 해석 불가라.. 뭐라고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럼 이 사태로 누가 이익을 보는가? 누가 이런 일을 벌일 능력이 있는가? 두가지를 봐야죠?

이제는 완전히 오리무중이에요. 저는 이제 정말 모르겠어요. 무슨 일을 왜 어떤 목적으로 하신건지 저는 모르겠어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비슷하실 거에요.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요? 할머니는 정의연이 돈벌이에 나를 우리를 이용했고 난 한푼도 못받았다고 하셨는데 또 그것도 아니에요.

앞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 하시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자 일어난 일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배신은 과연 뭘까? 정의연 일을 내려놓고 국회로 간다는게 배신이라고 보시는 걸까? 그래서 판단을 못내리고 있었는데 또 기자회견을 하신다고 하셔서 궁금증이 해소되기를 기대했는데요.

이 상황은요. 이할머니와 윤당선인 사이에 직접적인 어떤 배신과 원한의 관계가 있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럴수도 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저는 할머니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게 됐어요. 깊은관계도 아니었고 어떤 경멸이나 원한이 있었던 것 같지도 않고.

Next Page